ㆍ작성일 : 26-07-08 09:16
| 진산요양원 생활인 ‘이풍진 바다’ 시화전 3명 입선 성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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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 조회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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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진산(이사장 김용권 국제학박사) 산하 진산요양원 생활인들이 ‘2026 이풍진 바다 시화전’에 참가해 3명이 입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진산요양원 생활인들이 창작한 작품을 출품했으며 최종 심사 결과 김화영씨, 김기홍씨, 반상호씨가 입선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자아실현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생활인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삶을 표현하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 정신요양시설 생활인들이 문화예술 활동 주체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산요양원은 문학과 미술, 음악 등 예술 활동을 확대해 생활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는 데 힘쓸 계획이다. 김용권 이사장은 “생활인들분의 가능성과 잠재력은 예술을 통해 빛날 수 있다”며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해 생활인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펼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겠다”고 말했다. 출처: 전남매일 나주=이재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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