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작성일 : 26-04-05 17:42
| 사회복지법인 진산요양원, 나주 영산강마라톤대회 참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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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 조회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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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진산(이사장 김용권·국제학박사)이 5일 나주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열린 제12회 나주 영산강 마라톤 대회에 참석했다. 생활인 김재식, 반상호, 장경동, 장용순, 조회동 씨 등 5명이 참여했으며 정시우 팀장을 비롯해 김성현·문진수·고은실·서준환 직원이 인솔자로 동행했다. 참가자들은 마라톤 코스를 함께 뛰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어울리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라톤 행사는 체육활동을 넘어 이용자 권익 보장 의미를 담은 참여의 장으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속도에 맞춰 코스를 완주하며 신체 건강을 증진하는 한편 스스로 도전하고 끝까지 해내는 경험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웠다. 지역민들과 교류 속에서 ‘보호의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 김용권 이사장은 “마라톤 참여는 이용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으로 선택하고 참여하는 경험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의 권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산요양원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용자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자기결정권 실현을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출처://전남매일 나주=이재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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