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작성일 : 26-03-31 17:34
| 지역기업 5곳, 진산요양원에 2년 연속 나눔실천 앞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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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 조회 :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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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기업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진산(이사장 김용권·국제학 박사) 진산요양원이 31일 지역 기업 5곳이 참여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은 ‘함께 움직이는 세상, 마음의 표현을 나눔의 실천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에는 ㈜무등기업 김이곤 대표, 현대하이텍 김용구 대표, 풍일산업㈜ 신길남 대표, 한국알프스 김규남 대표, 광일기공 김대영 대표 등 지역 기업인들이 함께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요양원 생활인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 기업과 복지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모범 사례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권 이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해준 기업들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이 생활인들에게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전남매일 최환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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